
두 서비스 모두 회의를 정확히 녹음하고 받아 적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회의가 끝난 다음 단계에 있습니다.
Fireflies는 노트테이커 봇을 회의에 보냅니다. 티로는 봇 없이 시스템 사운드를 담아, 대면·전화까지 같은 품질로 기록합니다.
Fireflies도 다국어 전사에 강하지만, 통역은 회의가 끝난 뒤입니다. 티로는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15개국어를 실시간으로 통역합니다.
언어 정확도와 실제 운영 환경을 처음부터 함께 고려해 만들었습니다. 일반 환경 98%, 소음 현장에서도 90% 이상의 정확도로 받아 적습니다.
Fireflies는 봇 기반 자동화와 CRM·대화 분석에 강한 미팅 어시스턴트입니다. 티로는 봇 없이 아시아 언어를 정확히 담고, 회의의 내용이 실제 업무에 바로 반영되도록 돕습니다.
영어권·CRM 강점
아시아 특화 AX| Fireflies | 티로 | |
|---|---|---|
| 기록 방식 | 봇(Fred)이 화상 회의에 참여 | 봇 없이 대면·화상·전화·오프라인 |
| 전사 정확도 | 100개 이상 언어 전사 | 모든 언어에서 98% |
| 실시간 통역 | 다국어 전사 (라이브 통역 없음) | 회의 중 15개 이상 언어 실시간 통역 |
| 에이전트 연결 | API·MCP·Webhook·CRM (강력) | MCP·API·Webhook·CLI |
| 데이터 기반 | 미국 중심 | 한국·아시아 중심 |
Salesforce·HubSpot 연동과 세일즈 대화 분석이 핵심이고, 강력한 내장 자동화와 AskFred를 활용하고 싶은 팀이라면 Fireflies는 강력한 선택입니다.
봇 없이 대면·전화 회의까지 기록해야 하거나, 회의 중 실시간 통역이 필요하거나, 한국·아시아에 데이터·업무 중심이 있는 조직이라면 티로가 맞습니다.
둘 다 API·MCP·Webhook으로 자동화가 강합니다. 차이는 기록 방식과 언어·데이터에 있습니다. 티로는 봇 없이 대면·전화 회의까지 기록하고, 회의 중 한국어·일본어·중국어를 포함한 15개 이상 언어를 실시간으로 통역하며, 한국·아시아에 데이터·운영 기반을 둡니다.
됩니다. 티로는 API와 Webhook으로 우리 회사가 쓰는 시스템에 직접 맞춰 연결합니다. 미리 정해진 목록에 없는 사내 백오피스나 자체 시스템과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티로는 시스템 사운드를 직접 캡처하기 때문에 봇이 필요 없습니다. 참가자 목록에 아무것도 띄우지 않고 기록하며, 대면 대화와 전화 통화, 오프라인 녹음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Fireflies는 다국어 전사에 강하지만 번역은 회의가 끝난 뒤입니다. 티로는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15개 이상 언어를 실시간으로 통역합니다. 한국·일본·중국 거점이 함께 회의하는 조직이라면 이 차이가 큽니다.
둘 다 무료 플랜이 있고 유료는 좌석당 구독입니다(Fireflies Pro 연 결제 기준 월 $18). 티로는 개인 단위 종량제로 월 $7부터 쓴 만큼만 내고, 연 결제 시 2개월이 무료이며 모든 유료 플랜에 실시간 전사·통역과 AX 연동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