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서비스 모두 회의를 정확히 녹음하고 받아 적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회의가 끝난 다음 단계에 있습니다.
tl;dv는 회의를 영상·클립으로 남깁니다. 티로는 MCP·API·Webhook으로 회의를 에이전트·시스템이 곧바로 쓰는 맥락으로 바꿔, 회의 다음 일까지 잇습니다.
tl;dv는 실시간 전사는 되지만, 번역은 회의가 끝난 녹취록을 옮기는 방식입니다. 티로는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말하는 즉시 15개국어로 통역합니다.
tl;dv는 화상 회의 중심입니다. 티로는 대면·전화·오프라인까지 같은 품질로 기록합니다.
tl;dv는 회의를 영상과 캡션으로 남기고 클립으로 공유하는 데 강한 도구입니다. 티로는 회의를 다시 볼 영상이 아니라, 에이전트와 시스템이 곧바로 쓰는 맥락으로 바꿔 실제 업무에 바로 반영되도록 돕습니다.
영상·클립 중심
에이전트가 쓰는 맥락| tl;dv | 티로 | |
|---|---|---|
| 전사 정확도 | 30개 이상 언어 전사 | 모든 언어에서 98% |
| 실시간 통역 | 회의 후 번역 (라이브 통역 없음) | 회의 중 15개 이상 언어 실시간 통역 |
| 기록 범위 | 데스크톱·봇, 화상 회의 중심 | 대면·화상·전화·오프라인 |
| 결과물 형태 | 다시 볼 영상·클립 라이브러리 | 에이전트가 쓰는 맥락(MCP·API·Webhook·CLI) |
| 데이터 기반 | 유럽(EU) 데이터 레지던시 | 한국·아시아 환경 고려 · 유저 데이터 학습 미활용 |
회의가 대부분 화상으로 이루어지고, 영상으로 남겨 다시 보고 클립으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며, 세일즈 코칭이 핵심이거나 유럽 데이터 레지던시가 필요한 팀이라면 tl;dv는 좋은 선택입니다.
화상뿐 아니라 대면·전화 회의까지 기록해야 하거나, 회의 중 실시간 통역이 필요하거나, 회의록을 영상 라이브러리에 쌓기보다 MCP·API로 우리 회사의 AI 에이전트·시스템에 직접 흘려보내 자동화하고 싶은 조직이라면 티로가 맞습니다.
tl;dv의 봇 없는 녹음은 컴퓨터 소리를 담는 데스크톱 방식으로 화상 회의 중심입니다. 티로는 대면 대화와 전화 통화, 오프라인 녹음까지 휴대폰과 노트북 어디서든 담을 수 있습니다. 기록할 수 있는 자리의 범위가 다릅니다.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이 회의를 다시 보고 복기하거나 클립으로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tl;dv의 영상 중심 방식이 좋습니다. 반대로 회의가 끝난 뒤 AI 에이전트와 시스템이 그 내용을 자동으로 쓰게 하려면, 영상보다 구조화된 맥락으로 넘기는 티로 방식이 맞습니다.
됩니다. 티로는 MCP·API·Webhook으로 회의록을 외부 AI 에이전트(예: Claude)와 우리 회사가 쓰는 시스템에 직접 맞춰 연결합니다. 미리 정해진 목록에 없는 사내 시스템과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tl;dv는 실시간 전사를 지원하지만 번역은 회의가 끝난 뒤 녹취록을 옮기는 방식입니다. 티로는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말하는 즉시 15개 이상 언어로 통역합니다. 회의 중에 서로 다른 언어로 바로 알아들어야 하는 자리라면 이 차이가 큽니다.
tl;dv는 무료 플랜이 있고 유료는 좌석당 구독입니다(Pro 연 결제 기준 월 $18). 티로는 개인 단위 종량제로 월 $7부터 쓴 만큼만 내고, 모든 유료 플랜에 실시간 전사·통역과 MCP·API 연동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