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서비스 모두 회의를 정확히 녹음하고 받아 적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회의가 끝난 다음 단계에 있습니다.
Otter는 봇이 회의에 들어가 참가자 목록에 표시됩니다. 티로는 봇 없이 시스템 사운드를 담아, 대면·화상·전화·오프라인까지 클릭 한 번으로 기록합니다.
한국어·일본어·중국어를 위해 따로 만들어, 일반 환경 98%·소음 현장에서도 90% 이상의 인식 정확도를 냅니다. 줄임말·외래어가 섞여도 정확히 받아 적습니다.
Otter의 CRM 연동은 엔터프라이즈 전용입니다. 티로는 플랜 하나로 모든 AI 에이전트와 사내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Otter.ai가 영어를 기준으로 만든 글로벌 표준이라면, 티로는 한국어·일본어·중국어를 기준으로 만든, 아시아 언어에 특화된 도구입니다.
영어권 글로벌
한·일·중 특화| Otter.ai | 티로 | |
|---|---|---|
| 기록 방식 | 봇(OtterPilot)이 화상 회의에 참여 | 봇 없이 대면·화상·전화·오프라인 |
| 아시아 언어 | 영어권 글로벌 표준 | 한·일·중 성능에 집중 |
| 전사 정확도 | 영어 회의에 강점 | 모든 언어에서 98% |
| 실시간 전사 | 0.5초 이내 실시간 전사 | |
| 에이전트 연결 | Salesforce·HubSpot 연동 (엔터프라이즈 전용) | MCP·API·Webhook·CLI (전 플랜) |
| 데이터 기반 | 미국 기반 글로벌 서비스 | 한국·아시아 환경 고려 · 유저 데이터 학습 미활용 |
회의가 대부분 영어로 진행되고, 글로벌(특히 미국) 팀과 일하며, Zoom·Meet·Teams 중심으로 회의가 돌아가는 조직이라면 Otter는 검증된 강력한 선택입니다.
한국어·일본어·중국어 회의가 중심이거나, 봇 없이 대면·전화 회의까지 기록해야 하거나, 회의록을 MCP·API·Webhook·CLI로 사내 시스템·AI 에이전트와 연결해 자동화하고 싶은 조직이라면 티로가 맞습니다.
아닙니다. 티로는 시스템 사운드를 직접 캡처하기 때문에 회의에 참여하는 봇이 필요 없습니다. 참가자 목록에 아무것도 띄우지 않고 클릭 한 번으로 기록하며, 화상 회의뿐 아니라 대면 대화와 전화 통화, 오프라인 녹음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티로입니다. 티로는 처음부터 아시아 언어 성능에 집중해 만든 도구로, 모든 언어에서 98% 정확도를 유지하고 한국어·일본어·중국어를 포함한 15개 이상 언어를 회의 중 실시간으로 통역합니다.
차이는 결과물이 어디로 가느냐입니다. 티로는 MCP·API·Webhook·CLI 네 통로로 회의록을 외부 AI 에이전트(예: Claude)와 자사 시스템에 직접 흘려보냅니다. 회의록을 한 제품 안에 두는 것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워크플로우 안으로 들여보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Otter의 유료 플랜은 좌석당 월 구독이고 무료 플랜은 분량 제한이 있습니다. 티로는 개인 단위 종량제로 월 $7부터 쓴 만큼만 내고, 모든 유료 플랜에 실시간 전사·통역과 MCP·API 연동이 포함됩니다. 3주·300분 무료체험으로 먼저 써볼 수 있습니다.
티로는 유저 데이터를 AI 학습에 쓰지 않고, 고객별로 암호화 키를 분리합니다. SOC 2 Type 1과 ISO 27001을 취득해 한국·아시아의 데이터·규제 환경을 함께 고려해 운영합니다.